웅진패스원의 직무교육 브랜드 ‘캠퍼스21’이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 향상사업’의 교육훈련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캠퍼스21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영업·마케팅’과 ‘HRD·리더십’ 분야로 구성됐으며, 서울, 대전, 대구, 부산에서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주3일, 21시간) 실시된다. 고용보험에 가입된 중소기업 근로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교육의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교육생에게는 중식과 간식이 제공된다. 또, 수료 시에는 수료증과 함께 업무손실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기업으로 인건비(1인당 8만4000원)가 지급된다.

이와 관련, 캠퍼스21은 교육효과를 극대화시키고자 교육과정과 연계된 이러닝과 동영상 특강을 사전 및 사후학습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본 교육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진행하는 평생능력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요구되는 필수역량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캠퍼스21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업계 최다인 4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캠퍼스21은 중소기업 근로자 및 고용보험에 가입된 비정규직 근로자 대상으로 주중야간 및 주말에 진행되는 ‘단기직무능력향상사업 JUMP’에도 참여, 마케팅 무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캠퍼스21 중소기업지원센터(전화 02-3473-2001 내선 738, 756)으로 하면 된다.

교육신청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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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패스원(대표 진기명·서영택)의 직무교육 브랜드 ‘캠퍼스21’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이러닝 수강생에게 연극 ‘기막힌 사내들’ 초대권을 제공하는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5일 캠퍼스21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캠퍼스21 웹사이트(www.campus21.co.kr)에서 이러닝 과정을 수강 신청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연극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6일이다. 연극 ‘기막힌 사내들’은 세계적인 극작가 겸 영화감독 David Mamet의 ‘America Buffalo’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최종원, 윤여성, 최진호 등 한국 연극계를 이끌어 온 베테랑 연극인들이 우정을 뛰어넘는 세 남자의 기막힌 이야기를 보여준다.

캠퍼스21의 관계자는 “캠퍼스21에서는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을 응원하고 있다”며, “본 이벤트로 그 동안 소홀했던 가족, 친구들과 시간을 함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473-2001, 내선 42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캠퍼스21의 이러닝 과정은 경영, 리더십, 마케팅, 재무/회계, OA, 자격증, 외국어 등 총 700여 개의 다양한 과정들로 구성돼 있다.

인터넷 환경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상시 학습이 가능해 시간관리가 용이하며 고용보험 환급제도를 통해 교육비가 최대 100%까지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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